플레이플러스, 페이스북 게임 ‘소울크래쉬’ 공식 런칭

Posted on April 9, 2012

<보도자료>

플레이플러스, 페이스북 게임 ‘소울크래쉬’ 공식 런칭

 

-       페이스북향 3대3 대전액션 RPG 게임 ‘소울크래쉬(Soul Crash)’ 선 보여

-       대전 액션 장르와 소셜 네트워크를 결합하고 뛰어난 그래픽으로 찬사를 받아

-       북미 퍼블리셔인 ‘가이아 인터랙티브’을 통해 미국 시장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소셜 게임시장 공략 나서

 

멀티 플랫폼 소셜 네트워크 게임을 개발하는 ㈜ 플레이플러스(http://www.playplus.net, 대표이사 최철기)는 3대3 대전액션 RPG 게임인 ‘소울크래쉬’ 영문 버전을 공식 런칭하고,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소울크래쉬’는 2011년 하반기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가이아 인터랙티브 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시장에 맞는 게임의 현지화를 진행해왔다. 가이아 인터랙티브는 인기 소셜 게임인 몬스터 갤럭시(Monster Galaxy)의 개발사이자 소셜 게임 퍼블리셔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소울크래쉬는 지난 2월 오픈베타 후 한 달 만에 520,000명의 월간 활동 사용자수(MAU)를 기록하는 등 연일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소울크래쉬는 농장, 육성 게임 일색인 현재의 소셜 플랫폼에서 차별화된 대전 액션을 장르로 선택했다. 특히 지인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였으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에 기반한 기능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즉, 페이스북의 친구들 중에 선택해서 팀을 이룬 다음, 다른 팀과 전투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RPG 방식을 기본으로 다양한 게임요소를 담고 있다.

또한, 소울크래쉬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액션 전투 요소와 결합하여 1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폭 넓은 글로벌 유저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웹 브라우저 기반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스러우면서 생동감 있는 액션을 부드럽게 표현하여 찬사를 받고 있다. 가이아 인터랙티브의 크리에이티브 이사 챨스 박(Charles Park)은 “소울크래쉬의 게임성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서비스 중인 어떤 게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면서 “초기부터 긍정적인 지표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고 성공을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레이플러스의 최철기 대표는 “플레이플러스는 처음부터 미국 시장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했고 소셜 플랫폼에 적합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게임 컨텐츠를 업데이트하여 글로벌 소셜 게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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