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기 페이스북 소셜게임 ‘소울크래시’, 이제 스마트폰으로 나온다!

<보도자료>

멀티 플랫폼 소셜 네트워크 개발업체 ㈜ 플레이플러스(http://www.playplus.net, 대표이사 최철기)는 페이스북 대표 인기게임 <소울크래시(Soul crash)>의 모바일 버전을 개발 중이며 공식 런칭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소울크래시>는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3대3 대전액션 RPG로, 금월 누적회원 900만을 돌파했으며 서비스를 위한 페이스북 앱 페이지의 Like 숫자는 90만에 육박하고 있는 플레이플러스의 대표 인기게임 중 하나이다.

<소울크래시>는 농장, 육성 게임 일색인 현재의 소셜 플랫폼에서 차별화된 대전 액션으로 지인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였으며, 소셜 네트워크에 기반으로 한 기능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울크래시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액션 전투 요소와 결합하여 1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폭 넓은 글로벌 유저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플러스는 iOS와 Android를 모두 지원하게 될 ‘소울크래시 모바일 버전’에 맞춰 기존의 데스크탑 버전과는 다르게 스마트 디바이스에 특화된 기획 요소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픈 후 2년이 지난 만큼 비쥬얼로나 게임성면에서 보다 나은 즐거움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영어 외에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를 포함, 다국어를 런칭과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보다 폭넓은 유저를 확보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핵심 지역에 대해서는 메이저 퍼블리셔와 손잡고 런칭과 동시에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끝)

Under the hood in Playplus!

It has been quite a while since the last post from Playplus, but as a matter of fact, we did not go anywhere but preparing new exciting games for users worldwide.

I hope we could unveil one by one, with the first one coming soon within a few weeks and we promise to keep you posted more often from now on! And as a token of our determination, here goes an image to show you the latest girl got on board with us – Ellie.

Ellie by Plaplus

플레이플러스, 페이스북 게임 ‘소울크래쉬’ 150만 MAU 넘어

<보도자료>

플레이플러스는 페이스북 기반 소셜 게임인 ‘소울크래쉬’가 1,500,000 월간활동사용자수(MAU)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울크래쉬의 수익성 또한 주목할 만하다.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하고 있는 본 게임은 오픈 이래로 미화 25달러 내외의 ARPPU(Average Revenue Per Paying User, 유료고객평균매출)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해외 시장을 공략하여 얻은 큰 수확이라 하겠다.

또한, 소울크래쉬는 이와 함께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랭킹을 보여주는 시즌1(Season One)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승률(winning percentage), 승수(wins), 그리고 연승(straight wins)의 기록과 함께 글로벌 랭킹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플레이플러스 최철기 대표는 “소울크래쉬의 글로벌 랭킹 업데이트로 인해 대전액션을 즐기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요소를 부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울크래쉬’가 전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소셜대전액션게임’의 대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소울크래쉬’, 전 세계 7번째로 성장률 높은 페이스북 앱 기록!

<보도자료>

플레이플러스의 페이스북 게임 ‘소울크래쉬’,

전 세계 7번째로 성장률이 높은 페이스북앱 기록

 

- 페이스북 기반의 3대3 대전액션 RPG 게임 ‘소울크래쉬(Soul Crash)’ 영문 버전,

백만 명 넘는 월간 활동 사용자수(MAU) 기록을 달성

- 북미시장에 선 런칭 후 이례적인 글로벌 성공 이뤄

 

㈜플레이플러스(http://www.playplus.net, 대표이사 최철기)는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한 소셜 게임인 ‘소울크래쉬’ 영문 버전이 3월 공식 런칭 이후 1개월여 만에 1,000,000 월간활동사용자수(MAU)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12일 밝혔다. 페이스북 전문 온라인 뉴스 채널인 ‘인사이드 페이스북(Inside Facebook)’에 따르면 이 수치는, 월간활동사용자수(MAU) 상승률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전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성장률로 꼽힌다.

플레이플러스는 ‘소울크래쉬’에 이후 글로벌 랭킹 및 신규 스킬을 추가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새로운 재미 요소를 업데이트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랭킹은 전세계 유저들과 비교하여 자신의 순위(Soul Point Ranking)를 상시로 한 눈에 보여주는 시스템으로 게임플레이에 긴장감을 더해주는 요소가 될 것이며, 스킬 추가는 기존에 있던 생동감 있는 전투 장면에 다양한 모션과 이펙트를 추가하여 유저들이 전투를 벌이는데 한층 재미를 더 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플러스의 최철기 대표는 “현재 다수의 국내 소셜게임 개발사들과는 달리 북미 시장을 타겟으로 페이스북에 선(先)런칭한 일은 모험적인 도전이었지만, 현재 글로벌 사용자들의 반응과 추세대로라면 더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또한 “빠른 시일 내로 국내 사용자들이 플레이할 수 있는 페이스북 소울크래쉬 한글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끝)

플레이플러스, 페이스북 게임 ‘소울크래쉬’ 공식 런칭

<보도자료>

플레이플러스, 페이스북 게임 ‘소울크래쉬’ 공식 런칭

 

-       페이스북향 3대3 대전액션 RPG 게임 ‘소울크래쉬(Soul Crash)’ 선 보여

-       대전 액션 장르와 소셜 네트워크를 결합하고 뛰어난 그래픽으로 찬사를 받아

-       북미 퍼블리셔인 ‘가이아 인터랙티브’을 통해 미국 시장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소셜 게임시장 공략 나서

 

멀티 플랫폼 소셜 네트워크 게임을 개발하는 ㈜ 플레이플러스(http://www.playplus.net, 대표이사 최철기)는 3대3 대전액션 RPG 게임인 ‘소울크래쉬’ 영문 버전을 공식 런칭하고,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소울크래쉬’는 2011년 하반기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가이아 인터랙티브 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시장에 맞는 게임의 현지화를 진행해왔다. 가이아 인터랙티브는 인기 소셜 게임인 몬스터 갤럭시(Monster Galaxy)의 개발사이자 소셜 게임 퍼블리셔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소울크래쉬는 지난 2월 오픈베타 후 한 달 만에 520,000명의 월간 활동 사용자수(MAU)를 기록하는 등 연일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소울크래쉬는 농장, 육성 게임 일색인 현재의 소셜 플랫폼에서 차별화된 대전 액션을 장르로 선택했다. 특히 지인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였으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에 기반한 기능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즉, 페이스북의 친구들 중에 선택해서 팀을 이룬 다음, 다른 팀과 전투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RPG 방식을 기본으로 다양한 게임요소를 담고 있다.

또한, 소울크래쉬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액션 전투 요소와 결합하여 1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폭 넓은 글로벌 유저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웹 브라우저 기반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스러우면서 생동감 있는 액션을 부드럽게 표현하여 찬사를 받고 있다. 가이아 인터랙티브의 크리에이티브 이사 챨스 박(Charles Park)은 “소울크래쉬의 게임성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서비스 중인 어떤 게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면서 “초기부터 긍정적인 지표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고 성공을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레이플러스의 최철기 대표는 “플레이플러스는 처음부터 미국 시장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했고 소셜 플랫폼에 적합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게임 컨텐츠를 업데이트하여 글로벌 소셜 게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Canimals TD Teaser!

We are super-intensely preparing Canimals TD – a new game title coming to all iOS devices! Enjoy!

플레이플러스, 삼성전자-부즈클럽과 소셜게임 공동개발 협약 체결

<보도자료>

-플레이플러스, 삼성전자, 부즈클럽 협업으로 크로스플랫폼 소셜게임
‘캔타시아(Cantasia)’ 공동 개발키로

-플레이플러스, 소셜게임 및 모바일 게임의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할 것

 

소셜 네트워크 게임 벤쳐 기업인 ㈜ 플레이플러스(http://www.playplus.net, 대표이사 최철기)는
인기 애니매이션 캐릭터인 ‘캐니멀’을 소재로 한 크로스 플랫폼 소셜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기 위해 삼성전자 및 부즈클럽과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레이플러스는 지난 2011년, 부즈클럽과 함께 말하는 ‘캐니멀’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인
‘캐니멀 토킹 시리즈’를 출시한바 있으며, 출시 한 달 만에 미국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고, 누적 다운로드 30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거두었다.
이번 게임 프로젝트는 특히 PC 브라우져 뿐아니라,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폰 및
타블렛에서 최적화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캐니멀을 활용한 다수의 게임 컨텐츠를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플레이플러스는 프로젝트에 포함된 타이틀들을 2012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 플레이플러스는 지난 3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수 게임 제작 지원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성남시 우수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소셜네트워크 벤처 기업이다.
최근에는 페이스북 기반의 3대3 소셜 대전 게임인 ‘소울 크래쉬(Soul Crash)’를 런칭하여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Playplus @ GDC 2012

With support from the goverment-run KOCCA(Korea Creative Contents Agency), Playplus was present with a booth at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12 in San Francisco. It seems like we have some exciting and incredible opportunities lined up ahead in this year! :-)

Also we had a  great time with folks at Gaia Interactive, our partner for Soul Crash on Facebook.

Ready for Cantasia?

“Cantasia” is coming to Facebook and smartphones!

Cantasia is a collaboration project between Playplus and Samsung Electronics. The new social network game under development is targeting 1Q of 2012 for Facebook first and then Android version will follow within few more months. We are thrilled to release a new title image and will keep you posted with new info when ready.